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답답함. :: 2008/09/25 00:57

이런,

이런 답답함이라니.

너는 이런 답답함을 꾸욱 눌러참고

참고

참고

참다가

결국 싸늘해져버린 것이었구나.

미안하다.

Aujourd'hui :: 2008/09/23 22:54

Bon anniversaire,

et adieu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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